거침

2011. 8. 5. 23:56Photo/Project.BW.11[E]


부르럽지만 그 속에 숨겨진 거친 갯벌의 느낌!



 




 

Foto und mich projekt Schwarz & weiß '11

아홉번째 이야기 (거침)

'Photo > Project.BW.11[E]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먹구름  (0) 2011.08.06
거침  (0) 2011.08.05
골목길  (2) 2011.08.04
비상2(飛上2)  (0) 2011.07.31
염고(鹽庫)  (0) 2011.07.26
부서진 퍼즐  (0) 2011.07.26
1 2 3 4 5 6 ··· 9